저희 아이가 너무 울고보채 간절한 마음으로 신청하게 되었어요.
아기보다 너무 힘들어서 간수치가 많이 올랐을 정도라면 이해하시려나....
결국 친정에 내려와 친정부모님과 같이 아이를 보고 있을정도예요.
이벤트보고 당첨 안되면 사서 읽으려고 마음먹었는데 당첨되었다니 정말 기쁘고 왠지 육아문제가 다 해결된듯 싶었어요.
책 받자마자 읽었는데 짧은 만화가 많이 공감도 되고 웃음도 줬어요.
아이의 발달상황에 대해 미리 예측할수도 있고 몰랐던 부분들도 있었지만 좀 상식적인것들도 많았어요.
이책은 임신하신 분들이 미리 읽어두면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애낳고 육아서적읽기가 쉽지 않거든요.
쉽고 재미있게 되어있어 하루정도면 다 읽을 수도 있고 상식적인 부분들부터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