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방동 초원아파트~ 친구해요

작성일 2010.09.01 13:33 | 조회 491 | 빵빵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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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만 살다가 천안으로 시집온지 어느덧 두달이네요 나이는 스물아홉, 지금 뱃속에 아가가 있어서 멀리는 못 다니구요 ^^ 5개월 접어들었어요 ㅎ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 있으시면 벗 삼아서 마트도 산책도 다니고 하려고요 남편과 시댁 말고는 지인이 없어서요 ㅠㅠ 어디 안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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