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억울한마음에 몇자적어요

작성일 2010.09.08 17:37 | 조회 965 | 핑크천사

15
저는 광제산부인과를 신고합니다 !! 저는 2010년 1월23일날 광제산부인과에서 아이를 출산한 엄마입니다 출산도중 의사의 부주의로 아이 이마에 2mm 1.5mm 두곳에 깊은상처를 남겼더라고요 그래서아이는 4바늘 씩이나 꼬맸습니다 . 그러고도 병원측은 퇴원할때 아무런 말이 없었습니다 !! 너무억울해서 합의금 600만원을 해달라고하니 200만원밖에는 못해준다고 하더라고요(추정진단서결과 1차수술비 120만원 - 성형외과담당선생님 말씀이 성인이돼서 수술하는걸권하고 몇번의 수술을 할지모른다고 하고 수술을 하더라도 흉터가 완전히 없어지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 우리아이가 태어날때 의사부주의로 생긴상처를 죽을때까지 가지고 갈생각을하니 엄마마음이 너무아픕니다 그래서 300만원에 공증을 얘기하니 맘데로 하라는 식이네요 정말 어떻게라도 한풀이를 하고싶은데 ......... 누가피해자인지 모르겠어요 전화도저희가 먼저하고... 힘잇는 병원은 이래도 되나요 여러분이라면 이런한 병원을믿고 내아이를 출산할수있겠 습니까??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