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 되었답니다^^

작성일 2010.09.08 19:49 | 조회 348 | 억이여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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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지 7개월. 아직 임신, 아기에 대해 많이 걱정하지 않고 있던 터라(참고로 28살이에요^^) 이렇게 갑자기 찾아온 아기에게 미안한 마음도 있지만 그래도...행복하네요~ 늘 업무에 쫓겨 바쁘게 일하고, 모임 나가고, 혹여 쉴 수 있는 날에는 집에 일찍 와서 집안일 좀 하다보면 쉽사리 녹초가 되던 제 생활이 이제는 다른 것에 집중하게 될 것 같아 설레어요. 많은 도움, 많은 이야기 같이 나눌 친구가 필요할 것 같네요^^ 제가 많이 서툴러서~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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