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동 사는 10년도 출산한 엄마 친구해요

작성일 2010.09.10 21:54 | 조회 630 | 다다장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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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 5월에 아들 출산한 30살 늦각이 초보 엄마예요 이제 아가 백일도 지나고 집에 혼자 덩그러니 있는 제 자신이 불쌍해 집니다. 아가랑 유모차타고 아파트단지를 빙그르 도는것도 이젠 아이한테도 미안해 지네요. 개신동 아기 엄마들 친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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