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 캠프가는 아들 위해 준비한 도시락이에요
제가 어릴 적부터 평소 늘 그려오던 장면이 있는데,
아이가 엄마가 싸주신 맛깔스런 도시락을 열면,
친구들이 우와~하고 탄성이 나오는 장면이에요~ㅋㅋㅋ
친정엄마가 저 어릴 때 소풍가면
정말 엄청나게 굵직하고 투박하게 싸 주셔서
아기자기한 친구 도시락 보며 부러워했었거든요^^ㅋㅋㅋ
놀러가서 엄마가 정성스레 싸주신 맛난 도시락을 먹는 그맛!!!
그것보다 행복하고 기쁜 것도 없을 것 같아요
계획보단 만족스럽지 못하지만 그래두 뿌듯~
알록달록 주먹밥과 고생 많은 선생님을 위한 알록달록 김밥~
떠오른 아이디어로 녹차가루 넣은 녹색 웰빙 김밥, 복숭아 가루 넣은 분홍김밥~^^
주먹밥 틀에다 이쁜 모양도 만들었답니다.
큰맘 먹구 김찍어내는 도구도 샀어요~ㅎㅎㅎ
즐거운 소풍날
다음번엔 더 멋진 도시락으로^^
..................★
★∴★
★★★★∴∴∴∴∴★★★★★
★∴∴∴ 오늘은~ ∴∴∴★
★∴더 많Oi 많Oi∴∴★
★ 행복하세요~~★
★∴∴∴∴∴∴∴∴ ★
★∴∴ ∴∴∴∴∴∴∴∴★
★★★★★∴∴∴∴★★★★★
★∴∴∴★
★∴★
★
★ 。☆
★
★
★
★
★ ˚˚
참! 참고로 맘스 다이어리 경험으루~ 가끔 내용이 짧아서 하단이 비어서 허전할 때 제가 쓰는 방법이 예쁜 이모티콘으로 채우는 건데요,
실제로 맘스다이어리 출판해서 받아보니 너무 이쁘더라구요.
제 맘로그의 게시판에 이모티콘이 다양하게 있으니 필요하신분은 쓰세요~~^^
그럼 즐거운 육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