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주 되어서야 신청하게 된 예비맘 교실이었어요
처음 가는거라 조금 설레기도 했는데요
노보텔 샴페인홀 찾을때 좀 헤맸어요..^^;;
아슬아슬하게 들어가서 강의 들었는데요 gentle birth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네요
출산을 담담하고 자신있게 받아들이기 위한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한거 같아요
그래야 태어날 아가도 그런 엄마의 기운을 받아 건강하게 태어나는거라 생각했습니다.
이벤트 시간도 재미있게 웃어서 기분도 좋았고...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참 전 간식이 있어서 더 좋았어요~ 헤헤...점심 먹고 출발했지만 강의가 끝나고 나니 조금 출출했거든요~
담백한 아웃백 빵과 두유 그자리에서 다 먹어버렸네요
출산전에 한번 더 갈 수 있었음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