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시트 체험단] # 제1편**(에코시트와의 즐거운 만남기)

작성일 2010.09.26 22:48 | 조회 2,966 | 태양이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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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후를 소개합니다>>

저는 7개월 된 지서후입니다.

 

에코쿨시트를 만나기 전

저는 땀이 많이 나는 카시트와 유모차를 타고

다니다가 땀띠가 나고 빨갛게 열꽃을 피웠답니다.

하지만 자랑스러운 우리 엄마가 쓴 글이

에코시트에 당첨이 되어 이렇게 영광의 체험후기를

엄마가 쓰게 되었지요..

저의 특기는 요즘 한창 호기심이 왕성한 때라

눈에 보이는 신기한 물건은 무조건 입으로 가져가서 빨기

그리고 발로 손으로 만져보면서 비벼보기 입니다.

우리 집에 도착한 에코 쿨시트

와아~이거 신기하게 생겼구나~!!



<<에코시트 만남기>>
드디어 에코시트에 당첨이 된 영광을 누렸다..
온 동네 사람들..우리 집 경사났어요~
매일 땀으로 범벅이 된 서후의 뒷통수가
시원한 쿨시트로 상쾌 통괘한 매일 매일이 되기만을 간절히 빌며
에코시트와의 만남을 가집니다.
아~그런데 서후아빠가 요즘 더욱 왕성한 호기심으로
미리 택배를 받아 박스를 개봉하고 말았다..
그래서 박스 촬영은 아쉽게도 못하고 말았네ㅜㅜ
엄청 엄마에게 욕 먹은 아빠는 말없이 구석에 가서
깊이 반성을 하며...

<<에코시트 개봉기>>
비닐에 쌓인 접혀져 있는 에코시트
우와~백호띠에 태어난 우리 서후
호랑이 에코시트를 보자 달려들어서 손으로 바스락거리며
입으로 빨아댄다...ㅋㅋ
주황색 호랑이 에코시트..정말 지금까지 본 시트보다
훨씬 감각적이고 칼라풀하다...우와~
 
우선 택에 달린 친환경 제품 설명서에
자연 친화적인 제품의 상세한 설명이 마음에 든다..

<<에코시트의 구성품 탐색기>>
호랑이 에코시트 비닐을 개봉하자
묵직한 느낌이 아니라
손에 잡힌 느낌은 가볍고 푹신푹신하다..
우와~무거울 줄 알았는데 정말 상상 이상의 가벼움이다..
주황색 색깔이 서후에게 감각적인 시각 공부에 도움이 될것 같다.
앞면은...시트 하나와 목베게가

목베게는
우리 아가가 유모차나 카시트에 앉거나 누웠을때
편안하게 목을 가눌 수 있는 푹신한 베게가 있었다..
뒤에 연결된 끈은 유모차나 카시트에 쉽게 장착할 수 있는
늘어나는 밴드형태로 되어 있었다..

뒷면으로 돌려보니 밴드가 보인다.

자세한 유모차 사용설명서에는
자세한 설명과 함께
한눈에 볼 수 있는 창작법도
쉽게 따라 할 수있게 설명되어 있었다

그리고 당첨을 축하하는 글
우와~나에게도 이런 당첨의 기회가
감사합니다.

체험의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에코시트 표면 정밀 관찰기>>
표면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침대같은 3D매쉬 천으로
촘촘한 입체적인 실로 보이는
연결된 선들이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꼼꼼하게 박혀있어서
여름에는 그 내부 선들로 인해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만들수 있는 아주 가벼운 소재로 만들어졌다.

눈을 크게 뜨고 봐야 세밀한 실까지 볼 수 있다..
우와~정말 어떻게 이렇게 촘촘하게 연결될 수 있을까?
단순한 선의 연결이 아니다.
입체적 다중으로 연결한 눈으로 식별할 수 없는 촘촘함

그리고 호랑이 머리 부분 또한 통풍이 잘 되게 구멍이 난
통기성이 좋게 만든 부분

목베게가 있지만 호랑이 머리 부분에도 시원하게 바람이 통할 수있게
세심한 배려와 함께 촘촘한 박음질도
감탄할 만하다.

그리고 아기의 다리가 불편하지 않게
편하게 내릴 수 있는 다리부분은...

쉽게 아기들이 다리를 차서 뜯어지기 쉬운 부분을
연결시켜서 시트가 잘 찢어지고 유모차나 카시트 밖으로
빠져나가는 단점을 보완해서 박음질로 처리 되어있었다..
우리 서후는 특히 발을 자주 비비고 발을 차기 때문에
이전에 사용한 시트는 쉽게 너덜너덜해졌는데
이런 단점을 장점으로 보완한 부분에서 별 다섯개...ㅋㅋ
 
<<타 시트와의 차이점 탐색기>>
먼저 평소사용한 면으로 된 시트와
면으로 된 시트의 통기성이 부족해서
매일 땀을 흘려 사용한 대나무 시트를 비교해보자

정말 할말 많은 시트다~!!
우리 서후 이 시트에서 더운 여름을 보냈다..
매일 같이 젖어 있는 이 시트는
서후의 뒷통수를 매일 같이 열이 나게 만들었고
오랫동안 카시트나 유모차에 앉아 있질 못하고
울고 보채고 난동을 부리게 한 장본인이다.
다리 부분이 연결되어 있지 않아
그 부분이 너덜너덜 해졌다..서후가 많이 차서
어떤날은 안으로 접혀 들어가고
튼튼하지 못해서 잘 늘어지고 땀으로 항상 젖어있는 시트
이 시트를 보완하기 위해
장만한 대나무 시트를 소개 한다..

대나무 시트다..~!!
하지만 이 시트는 시원하기는 하지만
촘촘하지 못한 대나무의 나무결로
우리 아기에게 불안한 나날을 보내게 했다.
거친 나무결 과
유모차와 카시트와 한몸이 될 수없는 뻣뻣함
두드려서 겨우 자리를 잡으면
서후가 자주 움직여 고정 되어 있지 못하고
접히고 또 접혀서
우리 아가의 머리와 허리를 불편하게 만들었다.

하하지만 이제는 괜찮다..에코쿨시트를 만났기 때문이다.
엄마 고마워요~이렇게 나를 위해
신경써줘서...ㅋㅋㅋ
 
에코시트 정말 좋아요..
이렇게 서후와 같이 놀아요..크기는 저와 비교해보세요

심심하면 호랑이 에코쿨시트를 만지면서 놀아요..
손으로 발로 만지면 촘촘한 엠보싱면이
정말 재밌어요

 

 

어..그런데 이상하다..
우리 집에 온 호랑이 에코쿨시트 머리 뒤쪽에
붙어있어야 할 갈고리 모양의 밴드가 없어요
처음부터 비닐 포장을 뜯었을 때부터 연결되어 있어야 할
유모차에 쉽게 장착 할 수있는 밴드가 없어서
엄마는 속상했어요...
갈고리 밴드가 있었더라면 쉽게 고정이 되었을 텐데..
이쉽네요..그래도 쉽게 미끄러지지 않아서
고정이 잘 되었네요

우선 유모차에 장착해 볼게요..
 
 
 



뒤쪽 유모차 머리부분에 창작을 시키고
목베게 부분의 밴드로 쉽게 분리 되지 않고 고정시킨다.
 
여기까지는 만남기 탐색기 였습니다.
우리 서후가 직접 에코쿨시트에 탑승한 서후의 유모차 모습과 엄마와 함께 떠나는 마트 장보기편은 다음 2편에 계속 됩니다.
그리고 명절날 에코쿨시트를 깔고 엄마의 고향 통영으로
명절을 보내고 돌아왔어요
에코쿨시트가 있어서 고속도로에서 짜증내지 않고 편하게 다녀왔지요
그리고 자세한 장,단점도 기대해주세요
다음 2편에 계속되니 연속해서 읽어주세요
정말 재밌어요~~투비 컨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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