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시트 체험단] # 제2편**(에코시트와 함께하는 장보기(특징과 장점보기))

작성일 2010.09.27 00:08 | 조회 4,363 | 태양이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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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시트를 깔고 유모차에 탑승한 우리 서후...

오늘은 엄마와 함께 마트 구경을 갈거에요...

매번 면으로 된 시트를 깔고 마트를 갔을 때는

오래 앉아있다보니 짜증내고 울고 했었는데

우리 서후 이제 에코쿨시트 덕으로

차분하고 장한 아이로 변했어요

 

<<우리 서후가 달라졌어요~!!>>

우리 서후와 함께 마트로 장을 보러 갑니다.

아빠는 사무실로 출근을 하고

엄마와 단둘이 하루를 보내는 서후는

하루에 한번씩 마트에 가서 장을 본답니다.

하루에 30분~1시간 정도는 산책을 나가는 것도

우리 아이들에게 좋아요..시원한 공기와

다양한 세상 구경을 시켜주세요

아이들의 기분전환도 중요하니까요....ㅋㅋ

 

<<마트로 가기전에 유모차 탑승기>>


우와~이건 뭐지??

보들보들~ 푹신푹신~

샤그락 샤그락~우와 신기한 물건일세~

우리 서후는 처음 앉아보는 에코쿨시트의 매력에 푹 빠져서

한참동안이나 쿨시트를 쳐다보고 만져보고 있다.

ㅛ손으로 시트를 만져보고 발로 비벼본다..
엄마..푹신푹신 한 쿨시트 정말 신기해요~~
우와 빨리 밖으로 나가보고 싶어요..어서요 엄마~~

이리보고 저리보고


기분이 정말 좋아요..계속 만져보고 싶어요

우리 서후..정말 신이 났어요..
왜 진작 에코쿨시트를 몰랐을까요?
그동안 열꽃이 피고 뒤통수에 땀을 많이 흘리던
우리 아가를 생각하니 가슴이 아파오네요..
하지만 에코쿨시트 덕분에 우리 서후가 달라졌어요



이제 벨트를 매고 마트로 가려합니다.
우리 서후 유모차 모습 정말 귀엽죠??
에코쿨시트로 편안하게 다녀올게요~~


엄마와 함께 떠나는 짦은 나들이지만
오늘은 특별히 에코쿨시트를 처음으로 깔고 나가는 날이라
설레고 기뻐요..정말 앉아있기가 편하거든요..
우와~엄마 빨리 가요..어서요~~
 

밖으로 나온 우리 서후
세상구경이 재밌나봅니다.
시원한 바람맞으며 출발합니다.~~
 


 
서후와 단둘이 마트로 가다보니
유모차를 끌면서 사진을 찍기가 힘들었다..
장바구니 들고있으랴~사진찍으랴~힘들어서
다음에는 꼭 퇴근하고 아빠랑 같이 와야겠다..
 
마트에 잠깐 다녀오다보니
우리 서후
한번도 마트갔다오면 칭얼대고 울고
안아달라고 보채고 했었는데
오늘은 왠일인지 울지도 않고 발을 동동 흔들면서
기분이 좋아 보였다..
돌아오자 에코쿨시트가 편안했던지..쿨쿨zz
꿈나라로 가있었다..
 

마트를 갔다오니 에코쿨시트에 누워서 이미 쿨쿨zz
 

서후야~편안했니??
유모차에 앉아있기를 싫어하던 네가
이렇게 편안한 모습으로 잠들어 있구나~
 

내일도 에코 쿨시트 깔고 마트가서 장보고 오자...
알았지??
우리 서후 에코쿨시트 깔고 마트 장보기 임무 완성했어요^^
 
<<에코쿨시트의 장점 및 특징>>

 
 
 
 
 
 
 
 
 
 
 
 
 
 
 
 
 
 
 
 
 
 
 
 
 
1.연속입체 구조로 중간의 공기층이 많이 함유될 수있는
3D이중 벌집형 구조로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다.
2.중간에 공기층으로 복원력이 뛰어나다.
3.육각형 구조로 가볍고 내구력이 좋다.
4.짱구형 베게 구조로 아기의 목 경추와 골격을 잘 잡아준다.
5.아기 체형에 맞게 상하조절이 가능하여 탈부착 등 호환성이 좋다.
6.친환경 옥수수 소재로 위생,쾌적하며 아기의 피부를 보호해준다.
 


휘발성 유기화학물인 폼알데하이드 함량이 검출 되지 않은
친환경적인 에코쿨시트
안심하고 우리 아기를 맡길 수 있어요^^
 
아쉬운 점은 우리 에코쿨시트에만
호랑이 머리 뒤쪽에 장착되어 있어야 할
갈고리 부분이 없이 배송이 되어서
그 부품만 빠져 와서 조금 아쉬웠어요
아무리 찾아봐도 우리 시트에는 달려있질 않네요.
 
 
우리 서후가 안심하고 탈수 있는 에코쿨시트 덕분으로
주말에는 아빠와 엄마 그리고 서후가
가까운 산으로 가족나들이를 떠났어요
시트가 편하고 땀이 나지 않아
장거리 여행도 걱정없을 것 같아요..
에코 쿨시트 덕분에
우리 가족은 행복한 소풍을 떠났습니다.^^
정말 행복한 가족 소풍
여러분도 한번 떠나보세요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즐거운 하루를 보냅니다.

여러분도 가까운 곳으로
에코쿨시트 깔고 나들이 가보세요..
근거리,장거리도 문제없어요
왜냐하면 에코쿨시트가 저에게는 있거든요...ㅋㅋㅋ
 
제 3편에서는 멀리 통영으로 명절을 보내기 위해
6시간의 장거리 여행을
에코쿨시트와 함께 떠나봅니다.
그 생생한 현장을 여러분에게 소개할테니
연속해서 제 3편도 기대해주세요^^
투비컨티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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