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시트 체험단] # 제3편**(에코시트와 함께 추석명절 보내기)

작성일 2010.09.27 01:07 | 조회 2,747 | 태양이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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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후왈: 엄마의 고향은 경남 통영입니다.

현재 살고있는 이곳에서 통영까지 가려면

4시간이라는 긴 시간이 걸립니다.^^;;

추석명절로 인해 교통상황이 좋지 않아

통영까지 6시간이나 걸렸답니다.

하지만 서후는 에코쿨시트 덕분에

편안하고 포근한 여행이 되었답니다.

힘든 여행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에코 쿨시트 때문에 편안한 여행이 될 수 있었네요

 

<<에코쿨시트 카시트 장착기>>


오래된 카시트지만 튼튼하답니다.

아직 어린 서후는 카시트를

차의 주행 반대방향으로 장착을 하고

안전벨트를 안전하게 맵니다.

그 위에 에코쿨시트를 깔아보니

오래된 카시트에 새옷을 입힌 양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우리 예쁜 서후를 목베게에 맞춰서
자리에 앉혀줍니다.
요즘은 허리를 세우고 꽂꽂하게 않아있기를 좋아하므로
카시트에 타서도 허리를 세우고 앉아있답니다.
그래서 목베게를 호랑이 얼굴과 겹쳐서
목베게를 위쪽으로 뻬서 고정시켰답니다.
 
귀여운 표정의 지서후랍니다.^^
카시트에 쿨시트에 앉아있는 모습이
먼 거리로 끄떡없어 보이죠??
 

목베게가 있으니까 머리가 흔들릴 위험이 없어요
포근하게 짱구베게가 깜싸주거든요...ㅋㅋㅋ
좁은 차안이라 다리를 쭈욱~하고 펴봅니다.
그 먼 통영을 어떻게 가야 할까요??

그래도 걱정없어요..
저에게는 에코쿨시트가 있어서
비좁은 공간 속에서 뒤통수가 뜨거워지는
불쾌함은 없을테니까요...ㅋㅋ
시원한 여행이 될 것 같아요~~^^
 

중간쯤 한참을
할머니,할아버지가 계신 그 곳 통영으로 가는 길...
서후는 어느새 편안한 꿈나라로 갑니다.^^
편안해 보이죠??
보채지도 울지도 않고 말이죠..
정말 기특합니다.^^
 

예전에 사용했던 시트를 깔고
통영에 내려갔을 때는
머리가 뜨거워져서
휴게소에 몇번이나 세워서
땀을 식혀주던 그때가 생각나네요^^;;
하지만 올해는 정말 걱정없이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정말 에코 쿨시트 덕분에
장거리 여행도 끄덕없었답니다....^^
야호~~!!!
 
서후와 함께 떠나는 유모차,카시트 여행
동영상 촬영기는
이곳에 올려지지 않아서
블로그에 자세한 촬영기를 첨부할테니
꼭 오셔서 보고 가세요^^
 
생생한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그리고 에코쿨시트에 대해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자세한 답글 올려드릴게요~
 
에코쿨시트 덕분에
우리 서후가 유모차,카시트 타기가
즐거워졌어요..
생생한 동영상은 블로그에 놀러오세요^^
에코쿨시트의 우수성은 제 4편에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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