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전동에 사는 20주된 예비맘인데요...친구가 되고 싶어요

작성일 2010.09.27 14:16 | 조회 269 | 뉴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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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살다가 올 5월 말일에 이사를 했는데 6월에 초에 결혼해서 임신이 되는 바람에 일도 못하고 집에서 쉬고 있답니다 대전은 처음인지라 친구도 없고 넘 심심하고 따분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이제부터 배도 불러오는데 운동할곳도 마땅치 않고 친구가 많았으면 좋겠네요 올 38이라 오전엔 한시간여동안 동네 한바퀴돌고 온게 다이면서 남편 말고는 대화할 사람이 읍어 하루가 심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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