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6.11.27 17:17 | 조회 3,833 | 다인,인서맘
일요일 오전.
다른날같았으면, 느긋하게 소파에 앉아서 텔레비젼만 열심히 볼 시간.
오전 11시.
하지만, 맥사멕이 우리집에 온 주말아침은 다릅니다.
텔레비젼도 꺼져있고, 아빠는 열심히 맥사멕 활용교재를 쳐다보면서 무얼만들까 고민중입니다.
맥사멕때문에, 아빠와 아이들이 함께하는 시간도 즐거워졌고, 아이들도 더욱 좋아합니다!
아빠는 오늘 무얼만들어주실까요?
책을 보면서 "쉽네~~~쉬워!!"를 연발하는 남편.
기대되요! 기대되~~~~
다인,인서맘 (50대, 대전 유성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