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시트 체험단] # 제5편**(에코시트의 세탁과정 관찰기)

작성일 2010.09.27 22:17 | 조회 2,820 | 태양이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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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쿨시트를 깔고

추석 명절을 보내고 돌아온뒤

며칠 동안 우리 서후의 편한 여행을

만들어준 에코쿨시트를 세탁해야 할 시간이 다가왔어요

 

<<에코쿨시트의 자세한 세탁과정 관찰기>>


 

우선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적당히 풀어준다

에코시트를 미리 넣고 세제를 넣는 것보다

골고루 잘 빨아지도록 하기 위한 것

 


중성세제를 푼 물에 에코시트를 넣어준다..
 

에코시트가 적당히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준다..
이제 손으로 뽀독뽀독 비벼서 빨아준다..
자세히 보면 안에 스펀지 같은 재질이 보인다.
이 스펀지가 우리 아가의 머리를 포근히 감싸주는 것이였구나^^
 


손으로 비벼주자 거품이 생긴다


손세탁을 하자 안에 있던 이물질과 먼지가
눈에 띠게 자연스럽게 나와버렸다
우와~손에 뭍어나온 이물질...ㅋㅋ
몇번 주물러 빤것 뿐인데
이렇게 금방 나오다니...놀랍다..
 

물에 젖어있던 목베게는
손으로 꾹 눌러보자

우잉~~이렇게 물기가 뭍지 않은 것처럼
원상태로 복귀된다..
이야~복원력이 최고다~~
스펀지처럼 자연스럽게 돌아오는 복원력^^

그럼 이번에는 손으로 꽉 쥐어서 짜보았다..
그래도 원상태로 돌아올까??
우와~결과는 바로~~

우와~역시 원상태로 돌아온다...
정말 짱이다...^^

손세탁이 끝나자
탁탁 털어서 마른 타월에 뉘어서 물기를 제거한다.
물기의 대부분이 없어져 버려서
무게 또한 가벼워졌다..

 

시원한 바람이 부는 곳
베란다에다가 뉘어서 말린다..
마르는 속도도 가히 빠르다..
금방 물이 빠지고 금방 말라버렸다...
우와~대단하다..
낮에 세탁했는데 세탁기 탈수를 하지 않아도
저녁에 다 말라버린 장한 쿨시트~~
탈수도 필요없어요..금방 말라요~~

우리 서후..
에코쿨시트를 세탁하자
심심했던지..장난감을 입에 물고 혼자 놀고 있다..
쿨시트 마르고 나면 엄마랑 나들이 가자..
조금만 참아~~
 
제6편은 세탁 후 서후의 친구가 된
에코쿨시트와의 일상생활을 볼 것이다..
에코쿨시트 정말 좋은 친구에요^^
투비컨티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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