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시트 체험단] 새친구 에코시트^^

작성일 2010.09.27 23:55 | 조회 2,972 | 만덕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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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신청하고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지내던 어느날...

여느날처럼 맘스다이어리 100일완성을 위해 맘스에 로그인하던 그 순간...

"축하합니다..."라는 에코시트 당첨쪽지에 급 흥분을 했더랍니다...

살다살다 나도 이벤트에 당첨되는구나....라는 너무 기쁜 생각에 남편에게 전화하고 친정부모님 시부모님까지 전화해서 자랑질을 했답니다...

그리고 토요일 저녁에 배달된 와우에코시트...

남편과 함께 신나는 마음으로 포장지를 뜯으니 짜잔...


음....완죤 마음에 듭니다...ㅋㅋㅋ..

또다시 비닐을 벗기고 쨔잔............


아고...너무 귀여운 곰돌이...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깔끔한 흰색...

포송포송 살아숨쉬는 육각형의 쿨시트...

정말 완죤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전에 쓰던 시트는 유모차사면서 공짜로 얻는 시트였는데 거의 제대로 시트 역활을 못해 오히려 우리 아들의 소중한 뒷통수에 땀띠만 냈던 나쁜 시트였답니다...

다음날 문화센터 나들이에 나서면서 재빨리 유모차에 장착했습니다...

요렇게...짜짠~~~~~~~~~~~


우리 아들 동호도 이렇게 소개를 하네요..호호호....

새로운 시트가 마음에 드는지 왠일로 유모차에 잘 앉아 놉니다...

고맙구로....

스토케는  차양막이 붙어있어서 시트를 그냥 유모차에 자연스럽게 올려놓고 쓰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전혀 불편하지 않다는 사실!!!

유모차랑 우리 아들이랑 옷 색깔이 같군요...

본의 아니게 깔맞춤...ㅋㅋㅋ

다음날 또 콧구멍에 바람도 들었고 쿨시트도 자랑할겸 백화점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장남감 들고 신이 나셨네요...ㅋㅋㅋ...

사진이 꽤 잘 나왔나요??

우리 아들 똥 한무더기 싸서 기저귀 가는동안 화장실에 쿨시트만 단독샷을 찍었습니다..


왜 잘 나오는 사진들은 다 화장실인지...ㅋㅋㅋ...

또 하나 올려볼까요?


음....이번엔 목베게를 살짝 내려서 이쁜 곰돌이 얼굴을 강조했습니다...

흰바탕에 까만 작은코와 이쁜 눈이 마음에 듭니다....

뽀로로에 나오는 노래가 생각나는군요...

"동그란 눈에 까만 작은코...하얀 털옷을 입은 예쁜 아기곰~~~~~~~~~"


전체샷을 다시 한번 더 올려봅니다...

역시 화장실에서 찍은 사진들은 너무 잘 나옵니다...ㅋㅋㅋ

마지막으로 밤늦은 시간까지 잠 안자고 노는 동호와 동호의 새친구 곰돌이 쿨에코시트의 사진을 다시 한번 올립니다...



에코 쿨시트가 우리 동호의 소중한 피부를 지켜주길 바라며 이번 이벤트에 당첨시켜주신 맘스관계자여러분 그리고 에코시트 관계자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또 좋은 이런 기회가 있다면 열심히 응모해보고 후기도 더 열심히 올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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