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복동 태은맘

작성일 2010.09.29 20:20 | 조회 359 | 태은아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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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은 태어난지 두달이 됐습니다. 고향이 여기가 아니다 보니 아는사람도 없고 심심하네요 전 81년생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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