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느질을 좋아하는 구리맘들

작성일 2006.11.28 14:38 | 조회 312 | 성이빈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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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구리 교문동에 사는 78년 애 둘을 둔 맘이에요...
내성적인 성격에 집에서 이것저것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혹 재봉틀을 좋아하는 분들 계시면 서로 정보 공유하면서 친구하고 싶네요...
아직 제가 누굴 가르쳐 줄 솜씨는 안되고요 배우면서 함께 만들면 잼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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