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시트 체험단] 유쾌! 상쾌!!!~~ 대박!!!

작성일 2010.10.01 02:31 | 조회 2,387 | 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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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율이 엄마가 처음으로 응모를 해서 처음으로 받은 선물~~

우리 집에 이렇게 배송이 되어 왔어요~~

정말 산타 할아버지 주신 선물처럼 너무나 기분이 좋았답니다~~

 



 

엄마가 너무나 너무나 기도하던 곰돌이가 왔어요~~

정말 어쩜 이리도 운이 좋을까요~~

 

빨리 서율이를 앉혀보고 싶은 급한 마음에 식탁 의자에 장착!!!!

열많은 우리 서율이 더우면 이렇게 침독이 금방 오르는데

에코시트가 서율이의 열을 제발 잠재워 주기를...

 

서율이도 시원한 촉감이 마음에 들었는지

어느새 사장님 포스가 나오네요...

 

 



 

 

 

 

본격적으로 카시트에 장착해 봤어요~~

 

 

 

대나무 자리는 저리 보내버리고~~~

이렇게 간지나는 카시트로 변신!!!

정말 너무너무 예뻐요~~

 

옥수수 섬유라니 친환경~~ 그래서 에코시트!!!

우리 서율이 아토피때문에 우리는 시골로 이사까지 갈 예정인데..

서율이의 아토피 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 전 시트와 비교컷이요!!!

서율이 열이 많아서 항상 카시트만 타면 등이 다 젖어있었어요...

그래서 엄마가 마트에서 급하게 18000원이나 주고 산 대나무 시트...

이건 중국산인지 뭔지 알지도 못하겠고,..

표백제를 썼는지 안썼는지 늘 찜찜한 마음이었어요,,,

서율이 이 시트에서도 이렇게 늘 더워하며 짜증스러워했죠...

 

 

 


 

 

 

 

 

헉!!! 할머니 댁에 갔는데 이렇게 시트가 편안하니 안아주지 않아도 잠들어 버렸어요...

너무나 신기해요~~ 안아주지 않아도 잠이 들 수 있다니.... 세상에...

우리는 도무지 서율이를 깨울 수가 없어서 이대로 현관에서 재우고 말았네요...

서율이 낮잠을 1시간 30이나 잤다구요!!!

낮잠은 길어야 30분~~ 짧으면 2분을 자는 우리 서율이가요~~

 

 


 

 

 

 

ㅎㅎ 유모차와 호환되는 우리 카시트를 유모차에 장착!!!

서율이 기분이 좋은지 이제는 에코시트 위에서 발가지고 장난도 치네요~~

 

 


 

 

 

외할머니 할아버지와 추석 연휴에 이화원에 놀러갔어요~~

이 곳에서도 에코시트는 인기 만점!!!

지나가는 엄마들이 서율이 보고 에코시트 보고~~

어디꺼냐고~ 너무 귀엽다고 다들 물어보고...

서율이 엄마는 귀여운 디자인보다 기능이 더 좋다고

옥수수 섬유 어쩌구저쩌구~~~ 엄마들끼리의 이야기를 풀어놓았죠..

에코시트  덕분에 모르는 사람들과도 자연스런 대화를 나눴어요..

 

연휴라 사람이 엄청 많아서 서율이 더워했는데

엄마가 안아주면 징징거리다가도 에코시트에 눕히면 기분이 방실 방실~~

햇살에 눈을 찡그려가며 꽃구경도 잘 했대요~~

 



 

 

 

짜잔!! 퀴니 제프에 장착했어요...

그동안 제프를 타기에 서율이가 너무 어려서 시트에서 자꾸 미끄러지고,

목도 갸우뚱해서 제프 설치도 안했었는데, 에코시트 덕분에 앉아보게 되었네요,..

서율이 요즘 앉아 있는 것 좋아하는데 너무나 기분 좋아하더라구요~~

 

 

 




 

 

 

서율이 친구와 이화원에 놀러갔어요`~

서율이 에코시트에 앉아서 편안하게 치발기를 드시네요~~

유모차에 앉아서 징징거리지 않는다는게 엄마는 도무지 믿기지 않지만

이렇게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에요~~

 

 



 

 

 

공기 좋은 곳에 같이 간 친구 엄마가 에코시트를 너무나 맘에 들어합니다..

그래서 맘스에서 2차 체험단 공고 하는 걸 알려줬지요~~

오늘 당장 신청할 기세에요...

그래서 이렇게 서율이 친구도 앉아 봤어요~~

 

 



 

 

에코시트 지금도 너무나 열심히 사용 중이라 아직은 이렇게 후기가 어설퍼요..

다른 엄마들은 후기를 올릴때도 너무나 제품의 소재나 여러가지 정보 위주로

많이 올려서 약간 억지 후기인게 티나는 것 같아 안타까웠어요..

 

이렇게 좋은 에코시트를 많은 사람들이 사용해 보고 싶다고 느낄 후기를 쓰고 싶었는데..

어찌 잘 써진 건지는 모르겠네요...

 

저는 다른 건 다 몰라도

우리 서율이가 너무나 편안해 하고 땀나지 않고

무엇보다 에코시트에서 혼자!! 잠들 수 있다는 게 너무나 좋아서

정말 솔직한 마음을 이 후기에 담고 싶었어요...

 

아마 에코시트 체험단에 당첨되지 않았다면 제 돈을 주고라도 꼭 샀을거에요..

이렇게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해요~~

 

한가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에코시트~~ 정말 아기들이 너무나 편안해 한다는 거~~

제일 중요한 대목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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