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100일 사진촬영했네요..

작성일 2010.10.01 20:56 | 조회 208 | pooh82

2
머쉬룸 베이비 스튜디오 에서의 100일 촬영... 구>피노키오 사진관 이라고 해야 알겠네요.. 우리 아기가 사진관만 가면 집에서 웃는 것보다 더 잘 웃고 사진을 찍을 줄 알아요.. 아마도 사진관에 있는 이모와 삼촌이 마음에 들어서겠지요? 너무나 만족하는 머쉬룸 베이비 스튜디오... 쵝오@@!!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