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친구있을까요??
작성일 2010.10.02 02:27
| 조회 381 | ♡콩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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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천에서 줄곧 살다가 신랑따라서 5월에 부산으로 왔어요~
부산에는 아무 연고가 없어 조금 막막해요~ㅜㅜ
지금 덕천에 살고있는데 내려와서 임신사실을 알게되었네요~
일도 못하게되서 집에서 있는데요 생각보다 넘 심심하네요~>.<
28살이구요~이제 25주째 접어들었어요~
동생도 좋고 언니도 좋고 가까운데 사시는 분들 친구했으면 좋겠어요~~
신랑이 야간근무도 있고 해서 혼자 집에 있는 시간이 좀 많아서 함께 맛있는것도 먹고
얘기도 하고..자주 볼수있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