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사시는 맘들 친구해요~
작성일 2010.10.02 23:00
| 조회 457 | 민서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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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직장생활만 하다가.. 어렵게 애기를 5년만에 가져서..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지금은 전업주부로..
우리 아이와 함께 하루를 보내고 있는 민서맘이예요~ ㅋㅋ
좀 만은 (?) 나이에 아이를 낳아서.. ㅋㅋ 전 34세
친구들은 거의 애들 다 키우고 육아공유도 안되고.. ㅋㅋ
또 전 동구.. 친구들은 거의 서구쪽에서 살고..
결혼하고.. 뭐 친구들은 거의 연락도 못하고 살고.. ㅋㅋ
가까운곳에 사는 맘들.. 육아공유도 같이 하고..
밥도 같이 먹고.. ㅋㅋ 차도 함께 마시고..
친구도 좋구고.. 언니도 좋구요.. 동생도 좋아요......
좋은 인연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참.. 우리 애기는 이제 7개월 된 공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