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운이네로 도착한 유모차 커버 <베이직 플러스>를 착용해볼게요.
언능 착용해서 울재운이와 나들이 나가고 싶어 안달이 난 재운맘!!!
울재운이도 이 엄마의 맘과 같은지
오늘따라 낮잠 잘 시간에 낮잠은 자지 않고
이렇게 엄마의 후기활동을 방해하고 있어요.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호기심대왕이라 신이 난거죠.. ㅋ
자, 그럼 커버를 장착하기 전에 간단히
각 부분별 명칭을 알아보도록 할게요.
장착 설명시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자, 이젠 유모차에 커버를 장착해볼까요?
먼저 1. 유모차 커버를 앞에서 부터 씌워요
2. 뒷쪽도 사진과 같이 대강의 형태를 갖추도록 씌워요
3. 유모차의 장착을 쉽게 하기 위해 둥받이 각도를 조절두면
장착하기 더 쉬워요
4. 뒷면의 위에 있는 지퍼를 잠그세요
5. 아래에 있는 배크로우를 붙이고 지퍼를 잠가주세요
6. 사진과 같이 포켓주머니가 보이도록
상단에 있던 덮개를 내려주세요
7. 앞쪽으로 와서 발이 담길 보낭의 형태를 제대로 갖추어주세요
하단부분을 발판 아래쪽으로 덮어주면 된답니다
8. 보낭 아래쪽으로 갈고리 연결고리가 보이시죠?
9. 갈고리를 연결하기 전에 두개의 균형을 맞추세요
10. 유모차 옆면에 하단부분의 갈고리를 걸면 되요
11. 나머지 한쪽도 갈고리를 걸어주세요
12. 옆면에 있는 양쪽 갈고리는 유모차 뒷면의 적당한 위치에
걸어두면 된답니다
참 쉽죠~~~잉!!!
자, 그럼 완성된 장착모습을 살펴볼까요?
제가 자세히 설명하느라 번호가 많아서 복잡한 것 같지만
생각보다 간단해요.
위치 잘 맞추어 커버를 앞뒤로 씌운 다음
앞뒤좌우 형태 맞춘 후 갈고리 연결만 잘 하면 끝!!!
수면보호천이 있어 따가운 햇빛이나 강한 불빛으로부터
울아기의 수면을 지켜줄 수 있어요.
사진만 봐도 참이 스르르 잘 올 것 같죠?
요즘 날씨가 제법 쌀쌀하죠?
재운이랑 재운맘은 커버 씌운 기념으로 마트에
이유식 재료를 사러가기로 했어요.
이제부턴 시승샷이예요
먼저..
1.2.번 사진은 앞면 시력보호창 안쪽에 있는 모기장을 이뿌게 말아서
천장으로 쏙쏙 밀어넣어둔 장면이예요.
겨울이라 모기장을 사용할 일이 거의 없을테니깐
미리 깔끔한 처리를 한거죠.
3.4.번 사진은 유모차 뒷면에 있던 시력보호창을 고정시키는
벨크로우에 시력보호창을 고정시켜주는 장면이예요.
아기를 태우기 전에 이렇게 먼저 해 두면
아기를 태울 때 방해되는 게 없어서 편하더라구요.
재운아!!!
엄마랑 마트가자~~~~~~~~~~~~~
참! 울아들 윰차 장난감 장착해주는 센스!!
현관문을 들어서니 알겠더라구요
지금 비가 조금씩 내리는 것을..
담요하나 챙기길 잘한 것 같아요.
지갑은 기본으로 챙겼구요.
마트에 도착해서 커버에 묻은 물기 대충 닦고 한 컷!!!
방수천이라 대충 물기를 털기만 해도 된다구요.
바람도 차갑지만 울재운이는 끄덕없어요.
왜냐구요? 와우베이션 유모차 커버 덕분이죠~~~
마트 도착해선 시력보호창을 올려주려고 했는데
울아들 이유식 재료인 한우랑 생선을 사러 진열대 앞에 갔더니
에공~ 추워추워!!!
아무래도 신선을 쵝오로 생각하는 재료들이라서
냉장이 빵빵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그대로 두었어요.
물론 공기순환창은 열어주었답니다.
이유식 재료랑 신랑 야식으로 불고기 해줄 고기를 사고 선
집으로 고고씽~
집에 도착해선 울아들 이렇게 박스를 쳐 주네요.
오늘의 쇼핑을 만족이라도 하는 냥!!!
이렇게 하여 와우이노베이션 유모차 커버의 사용후기를 마칠게요.
부족하지만 이뿌게 봐주시길 바래요.
http://cafe.naver.com/3noalzip/36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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