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몸이 아파서 병원에 있는데 ..남편 참무심하네요

작성일 2010.10.08 00:41 | 조회 2,4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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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욕심낸것도 아닌데 따뜻한 말한마디가 그렇게 하기 싫는지...

어쩜 아가만 보이는지...낮엔 저의 친정엄마가 봐주시고 저녁에는 애아빠가 데리고 가는데

괜찮냐고 한번도 물어보지도 않아서..참 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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