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일째 실패 ... 의욕상실.

작성일 2010.10.11 12:55 | 조회 3,266 | 사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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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골에 갔다 밤 늦게 올라와서 쓴다는 게

넘 피곤하여 컴터도 못 켜고 잠들었네요.

제 발등을 찍고 싶네요.

넘 속상하고....속상하고....울고 싶을 지경.

지금 맘 같아선 다신 하고 싶지 안네요.

맘스 다이어리 운영진 분 어케 패자부활 같은 거

안되나요?

한번쯤 기회를 주면 안되나요?

아아아아~~

완전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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