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10.11 12:55 | 조회 3,266 | 사월아
어제 시골에 갔다 밤 늦게 올라와서 쓴다는 게
넘 피곤하여 컴터도 못 켜고 잠들었네요.
제 발등을 찍고 싶네요.
넘 속상하고....속상하고....울고 싶을 지경.
지금 맘 같아선 다신 하고 싶지 안네요.
맘스 다이어리 운영진 분 어케 패자부활 같은 거
안되나요?
한번쯤 기회를 주면 안되나요?
아아아아~~
완전 속상해요.
사월아 (40대, 서울 관악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