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서야 가입하고 인사하네요..^^
좀더 빨리 가입할껄 그랬어요..ㅎㅎ
전 24살이구요..^^ 33주된 예비맘입니다^^
동구 방어동에 살고 있어요~ㅎ
지난달까지 일하고..ㅎ 집에서 혼자 빈둥빈둥 보내는 시간이 많네요..ㅎㅎ
이제 조금씩 겁도 나고..ㅎ걱정도 되고 하네요..^^
저도 이 동네에..아는사람도 없고_ 친구들도 아직 처녀들이라..ㅎㅎ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요~~ 여기서 좋은분들 많이 만나고 싶네요^^
앞으로 좋은정보..많은정보 알수 있을꺼같은데..ㅎ
앞으로 잘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