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해요~

작성일 2010.10.14 00:10 | 조회 379 | 울산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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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런 사이트가 있는지 어제 알았어요. 직장생활하다가 지금 육아휴직중에 있는데 나이는 31살로 많은데 첫아이를 키우다 보니, 궁금한것도 많고..심심한것도 많네요.. 중구 학성동에 살아요.. 꿈사랑 유치원과 KT아파트 중간지점쯤 살고 있는 준서 엄마예요. 지금 준서는 86일 되었어요..이번달 말이 100일이예요 함께 친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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