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전 5기 끝에 체험하게 된 에바비바 베이비로션...
산뜻한 주황색컬러에 럭셔리한 느낌이 좋았던 브랜드라 꼭 한번 체험해보고 싶었는데
이제야 겨우 받아보았네요.
띵동~~
언제나 반가운 택배아줌마의 벨소리
에바비바가 도착했어요.
뚜껑을 열어본 순간, 에바비바 역시 기대를 져 버리지 않네요.
어쩜 포장도 요로코롬 꼼꼼하고 심플하게 해서 보냈을까요.
화장품 파우치같은 주머니에 담긴 에바비바 체험제품..
이 주머니는 나중에 긴히 쓸 곳이 많겠어요.
또 체험단 브러셔도 어찌나 잘 만드셨는지...
리뷰 꼭 써야될 것 같은 생각이 불끈불끈 드네요.
저도 에바비바 체험단이 되지 않았더라면 잘 몰랐을꺼예요단순히 좋은 브랜드이겠거니 했겠죠.
에바비바는 원료부터 보관, 제품 생산까지 정성을 들여 만드는 명품 오가닉 스킨케어 브랜드예요.
자연친화적인 유화제를 사용하고 또 오가닉 인증기준 중 가장 까다롭다고 알려져 있는
미국 농무부 유기농 인증도 받은 브랜드랍니다.
용기도 심플하니 좋아요.
제가 좋아하는 이쁜 주황색컬러에 개구리와 아이를 형상화한
재미난 캐릭터가 반기네요.
용기도 갈색용기라서 상온에 보관시 변질 우려가 적을 것 같아요.
사용할때는 펌핑해서 사용하는 펌핑용기로 제작되어 있네요.
사용할 때는 꼭 뚜껑을 돌려 열어야 해요.
안그럼 펌핑이 안된답니다.
뚜껑에 표시된 방향으로 휙~~돌리면 펌핑이 가능해요~~
그리고 펌핑하여 사용하면 되죠.... 간단하죠??
베이비 로션이라 어떤 느낌일까 제가 먼저 만져봤어요.
흰색에 산뜻한 느낌의 에멀젼 제형이네요.
울 아가 부담없이 사용해도 되겠어요.
전 개인적으로 무게감있는 제형은 별로더라구요.
바를때 가볍게 발리고 흡수가 빨리 되는 에멀젼이 좋아요.
손등에 발라보았더니 제형이 역시 가볍네요.
몇번 문질렀더니 금새 스며들어 맘에 들어요.
또 기존 베이비로션에서 맡지 못한 향도 신기하면서 산뜻해서 좋네요.
깨끗이 씻은 울 아가 뽀송하게 만들어볼까요?
우선 에바비바 베이비로션을 펌핑하여 적당량을
손바닥에 덜어봅니다.
그 다음 울 아가 몸에 꼼꼼히 발라주어요.
전 바를때 항상 아가 몸부터 발라주네요.
몸에도 바르고 겨드랑이도 꼼꼼히 바르고..
팔에도
다리에도
귀여운 손가락도
꼬물거리는 발가락도
빼먹지 말고 열심히 톡.톡.톡.
울 아가 좋아하네요.
금새 스며들어 참 좋아요.
아가가 발버둥 치는데 흡수안되고 제품이 겉돌면 참 난감하거든요.
울 아가 피부도 촉.촉.촉 해졌어요.
참, 이쁜 울 아가 얼굴도 빼먹지 말아야 합니당.
얼굴에는 더 꼼꼼히 그리고 바른 후에는
손바닥으로 아가 얼굴을 감싸주세요.
그래야 더 잘 흡수가 되니까요.
바람불고 날씨추워지는 건조한 가을...
약한 아가들 피부에 촉촉하고 산뜻한 에바비바 베이비로션 발라주세요.
덤으로 기분좋은 향이 아가와의 배스타임을 즐겁게 해준답니다.
에바비바 베이비로션 당분간 울 아가와 좋은 시간 갖게 해주겠네요.
모두들, 에바비바로 촉촉하고 예쁜 피부 가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