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이런것이 아닐까요?

작성일 2006.12.07 21:39 | 조회 3,691 | 시혀니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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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바다위를 떠 항해하는 배랍니다.
그바다는 아내의 눈물로 만들어진 바다랍니다.
배가 암초를 만나 위험을 겪게 되는건 그 바다가 깊지 않기 때문이랍니다.
그바닷물은 남편을 위해 인내와 고통으로 인해 흘려진 눈물의 양이 적기때문에
결국엔 암초를 만나 위험을 만들었답니다..
상대는 바뀔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사랑은 이런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난 아직 배도 띄울수도 없을 만큼의 그런 바다인것 같습니다..
큰배가 유유히 항해할 그런 바다가 되겠어요..
그러고 싶어요...우리의 보물도 태워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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