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동에 사시는 분 친구해요~

작성일 2010.10.18 12:50 | 조회 316 | ♡똘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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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동 민속촌 앞 선비마을에 사는 33개월, 6개월된 두 아들의 엄마에요.. 첫째 아이가 심심해해서 친구 만들어주고 싶어요..어린이집은 내년에 보낼 예정이구요~ 언제든지 오셔서 따뜻한 차한잔과 함께 수다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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