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의 유기농 영양간식
엄마랑 아이랑 오븐에 구워먹는 맛있는 빵
미니고구마파이를 소개합니다.~
우리 아이에게 엄마가 직접 빵을 만들어 구워준다면
그보다 더좋은 간식은 없을거에요~
하지만 시간도없고 솜씨도 없을때에는 좋은 재료로 만들어놓은 빵을을
집에서 구워서 따뜻할때 먹는 것도 좋을것같아요...
초록마을의
엄마랑 아이랑 오븐에 구워막는 맛있는 빵 미니 고구마 파이 에요~
우리밀로 만든 고구마파이를 급속 냉동시켜
바로 구워먹는 아이스 생지랍니다.
해동하여 오븐에 굽기만 하면
고소하고 따끈따끈한 빵을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MSG 무 첨가, 합성보존료 무 첨가, 인공색소 무 첨가로 우리밀을 사용 한
우리 소중한 아이와 함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빵이네요~
조리방법은~
실온에서 40분정도 해동한후
맛있는 빵 색깔을 위해서 파이표면에 계란물(노른자:물 = 1:1)을 붓으로 발라주고,
약 190℃~200℃에서 15~18분간 구워주면 되네요~
생각보다 간단하네요,
실온에서 한 20분 정도 놔두니까 해동이 되더라구요~
해동된 파이를 오븐팬위에 올려놨어요~'
파이가 12개 들어있네요.
계란 노른자와 물을 1 : 1로 풀어서
파이표면에 바를 계란물을 만들어요~
파이 표면에 만들어놓은 계란물을 바릅니다.
저는 파이 2개에는 계란물을 바르지 않았어요.
바른것과 안바른것의 차이를 알고싶어서...
저는 오븐 온도 180 ℃ 에서 15분간 구웠어요.
표면이 노릇노릇 하게 잘 구워졌네요~
왼쪽은 계란물을 안바른것과 오른쪽은 계란물을 바른 파이에요~
육안으로도 오른쪽의 계란물 바른 파이가 표면에 윤기가 나면서 노릇노릇해 보이죠~
맛에는 별 차이가 없는데 계란물을 바른파이가 더 먹음직 스럽죠..??
파이를 반으로 잘라보니
안에는 고구마앙금이 들어있고
파이는 패스트리처럼 앏은 층이 겹겹이 이루워져 있네요~
달콤한 낮잠에서 일어난 우리딸을위한 간식 시간이에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달콤한 미니 고구마파이를 맛있게 먹네요.
사먹는 빵들도 맛있지만
이렇게 집에서 바로 구워서 따뜻할때 먹는 빵이 더 맛있는것 같아요.
겉은 바삭바삭하고 빵은 부드러우면서 쫄깃하고
안에 들어있는 고구마앙금이 달콤해
너무 맛있네요~
힘들게 빵반죽해서 만들필요없이
이렇게 좋은재료로 만들어진 빵을 직접구워먹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앞으로 울딸과 자주 해먹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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