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 코~~ 하고 제인 유모차안에서 자고 있는 울딸... 손을 꼬옥 포개노코 자길래
너무 귀여워서 찍어버렸네요 ^^
요즘 울딸 유모차 타는 재미에 빠져있어요~ 예전엔 유모차를 그렇게 타기 싫어하더니..
제인 크로스리버스 유모차를 선물 받았는데 이 유모차가 마음에 들었나봐요^^
등받이 각도가 170도까지 가능한 유모차라 스르륵~ 잠들것 같을때 눕혀주면 편안한지
금새 잠들더라구요~ 양대면이 가능해서 아이 얼굴을 계속 보고 있다보니..
울 딸 마음이 놓여서 푹~ 항상 숙면을 취해줘요ㅎㅎㅎ
안전바도 튼튼해서 푹 잠들어도 마음이 놓이네요~
저도 도치맘이라 어쩔 수 없나봐요..^^ㅋㅋㅋ
근데 울딸 사진상으로 보면 아들같죠? ㅠ.ㅠ
모자를 안씌워서 나감... 머.. 거의 아들이냐고... -_-
우리 친정엄마랑 시엄마가 자꾸 머리를 밀어주라고 하시네요..
주위맘들은안된다고 하고...
정말 머리를 밀면... 빨리 자라고 두껍게 자라나요??
밀어주는게 나을까요?? 딸인데..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