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시트가 도착했어요^^
귀여운 호랑이 캐릭터의 쿨시트네요
전체적인 모습이예요
마감 상태를 살펴보았어요.
실밥하나 나온것 없이 꼼꼼하고 깔끔한 마감처리네요.
호랑이 얼굴 부분이예요.
까끌거리지 않고 부드러워요
얼굴에 직접 닿아도 걱정없습니다^^
몸통 부분이예요
보기만해도 시원하지않나요?? ^^
겨울엔 보온도 되서 4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쿨시트예요
얼굴부분보단 까끌거리지만 몸이 닿는 부분이라 괜찮구요
옥수수 원사여서 그런지 제가 가지고 있는 다른 쿨시트보다 부드러워요.
목베개예요
다른 쿨시트와의 차별화!!
평소 쿨시트를 사용하면서 아기를 베개 없이 그냥 눕히려니
불편할까봐 걱정이였는데 엄마들 맘을 잘 헤아려 주시네요^^
또 짱구배게 모양이라 아기들 머리 두상이 안 이뻐질까 걱정할 필요도 없어요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얼굴에 직접 닿을껀데 좀 가끌거리지 않나 싶어요
호랑이 얼굴 부분과 같은 느낌이면 좋을텐데 말이죠~
쿨시트 두께예요~
두툼해서 우리아가가 폭신한게 사용할 수 있어요
그리구 목베개가 정말 도톰해서 배게의 역할을 아주 잘해준답니다.
지난주 일요일 아기와 함께 결혼식장에 다녀왔어요
목베개는 호랑이 얼굴부분 뒤에다 두었답니다.
평소 땀이 많고 그래서 태어나서부터 태열이 있었던 아들이예요.
타사 쿨시트를 사서 써봤는데 등에 땀이 나기는 마찬가지더라구요
근데 예식장에서 1시간 30분 정도 태워서 다녔는데...
오!!!!!!
땀이 아예 안난것은 아니지만 확실히 덜났어요
쿨시트가 이런거구나! 확실히 이제품이 좋구나.. 하고 느꼈네요^^
피부가 아주 예민한 아가예요.
잘 짓무르고 거칠어져서 신경을 많이쓰는데..
갑자기 급하게 가느라고 쿨시트 세탁도 못하고 그냥 사용했는데
저희 아들 아무 트러블없이 잘 다녀왔습니다.
옥수수원사가 좋긴 좋은가봐요^^
집에서 카시트에 앉혀 놓을때도 아주 잘 사용하고 있어요.
내년엔 옥수수 원사로 아기띠에 착용할 수 있는 쿨시트를 만들어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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