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아토피가 있는 규연이에게는 무농약,우리밀로 만든 유기농 영양간식이 딱 이에요/합성보존료NO,색소NO

작성일 2010.10.22 20:48 | 조회 4,609 | 규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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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 유기농 영양간식으로 요즘 우리 규연이 입이 즐거워요~

매일 간식을 먹을때마다 행복해하는 딸아이 랍니다.

 

저도 시중에 파는 간식을 사다 먹일때와는 다르게

안심이 되고 든든하고 그래서 자꾸 자꾸 더 먹이게 되요.

 

많이 먹어도 걱정할 필요가 없는 간식

그게 바로 모든 엄마들이 원하는 진정한 간식이 아닐까 싶어요 ^^

 

 

 

 


 

초록마을 유기농 간식 중에서 우리 규연이가 제일 처음 고른게 바로 요 유기 우리아이 첫과자에요.

작은 통 속에 들어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는지

아니면 귀여운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는지 몰라도

냉큼 먹겠다고 잡은게 바로 이거더라구요.

 

어떤 맛의 어떤 과자인지 궁금해서 저도 아이가 고른 과자를 열어 줬답니다.

저도 살짝 먹어보고 싶었어요 ^^

 

 

 

 


 

영양성분표시를 봤는데요.

과자 한통에 열량이 106kcal 밖에 안돼요.

게다가 지방은 0.7g

 

요즘 아이들 먹는 과자중에 이렇게 저열량에 저지방 과자가 어디 흔한가요.

다른 영양소가 없다고 쳐도

열량이 이렇게 낫고  지방이 거의 없는 과자라면

이게 바로 영양식인거죠.

 

우리 규연이에게 먹이기 딱 좋은 과자에요 ^^

 

 

 

 


 

믿을 수 있는 유기가공식품 인증 마크와

유기농산물로 만든 먹거리임을 증명하는 표를 보니 더욱 믿음이 가고 신뢰가 가요

 

 

 


 


투명한 통에 담겨 있는데 통이 말랑말랑해요.

딱딱하지 않고 날카로운 부분이 없어서 아이가 통을 들고 먹어도 다칠 염려는 없는 안심 포장입니다.

특히 개봉하는 부분이 독특한데요.

테이프를 벗기듯 손잡이를 잡고 당기면 둥글게 빙~돌면서 뚜껑이 열러요.

 

 

 


 



 

뚜껑을 열면 이렇게 동글 동글 하게 생긴 과자가 들어 있어요.

쌀과자 느낌이 나죠?

맛은 어떨까요~


무설탕,무가염으로 단맛도 짠맛도 없어요.

제 입맛에는 아무맛도 느껴지지 않은 맛에 고소한 끝맛이 살짝 살아있는 맛? 그런 맛이었어요.

 

자극적인 맛의 간식을 그동안 먹어온 규연이가 과연 먹어 줄지

살짝 걱정이 되더라구요. 

 

 

 

 


  

유기 우리아이 첫과자와 규연이의 첫 만남 ^^

먼저 뚜껑과 포장이 신기한지 한참 들여다 보다가

동글 동글 크림볼 같이 생긴 과자를 봐요 ^^

 

 

 



  

오물 오물 먹어요~

너무 잘 먹어요 ^^

엄마는 아무맛도 못 느끼겠던데

규연이 한테는 그게 너무 맛있나 봐요.

볼이 빵빵해 지도록 집어 넣고 먹는걸요~ ㅎㅎㅎ

 

 

 


 



양손으로 쥐고 먹는 우리딸~

그렇게 맛있을까...... ^^

 

 

 


 


핫도그는 아직 한번도 먹어본적 없는 규연이에요.

그래서 간식으로 준비해 주면서도 과연 규연이가 먹어줄까 살짝 걱정이 되었는데요.

앞서 유기 우리아이 첫과자를 너무 맛있게 먹는걸 본지라

이번에도 잘 먹을꺼라는 기대를 살짝 해봐요~

 

그리고 실제로도 맛있게 생겼더라구요 ^^

 

 

 


 


 

원료 및 재료의 함량을 살펴보면

국산 돼지고기와 무농약 우리밀 로 만든걸 알 수 있어요.

우리밀로 만든 핫도그는 어떤 맛일지...저도 아직 먹어본적이 없네요~ ㅎㅎㅎ

아마 아주 고소하고 담백할 것 같아요.

 

 

 




  

조리법은 다양한데요.

저는 제일 간편하게 전자레인지에 돌렸어요 ^^

30~1분 정도 돌리면 따끈따끈한 핫도그가 완성 되요.

아이가 먹을 꺼라 일부러 케찹은 뿌리지 않았어요.

색이 아주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ㅎㅎㅎ~

 

 

 


 


 

 

21개월 생애 처음 먹어본 핫도그.

우리 규연이가 드디어 핫도그의 참맛에 빠지는 순간 이에요 ^^

 

입을 어찌나 크게 벌리는지~

 

 

 


 


 

이제 아마 우리 규연이는 핫도그를 아주 아주 사랑하게 될것 같아요 ^^

 

 

 

 


속이 아주 꽉찬 핫도그에요.

우리밀과 국내산돼지고기로 만든 소시지를 써서

더욱 맛있고 고소해요.

 

 

 

 


과자도 먹고 핫도그도 먹고

우리 규연이 목이 마를만 하죠.

보통 때라면 일반 과일 쥬스를 먹였을 테지만

이제는 무농약 토마토 쥬스가 있으니까요.

 

규연이가 특히 토마토를 좋아해서

이번에 초록마을에서 주문할때도 특별히 토마토 쥬스를 골랐어요.

 

 

 


 



 

무농약 토마토 추출물 90%

완전 토마토만 들어 있는 거나 마찬 가지에요.

거기다 합성보존료,색소,인공향을 전혀 감미하지 않아서

자연그대로의 토마토 맛을 느낄 수 있어요.

그냥....

토마토만 통째로 갈아 넣은 쥬스?

 

무농약 토마토를 껍질째 넣어 만든 100% 유기농 쥬스랍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토마토 쥬스보다 약간 묽은 느낌이 나요.

걸죽함이 덜 하구요.

향은 거의 없고, 색은 생각보다 옅어요.

 

늘 파는 토마토 쥬스만 마시다가 유기농 토마토 쥬스를 보니 어색 하네요 ^^ 

맛은? 맛도 역시 달라요~

 

 

 

 

 


 
 요즘 한창 컵으로 마시기 연습중인 규연양 ^^

엄마가 컵에 따라 주니 꼴깍~꼴깍~ 잘 마셔요.

원래 토마토를 좋아하는데다 유기농 토마토 쥬스가 아주 입맛에 맛나 봐요 ^^


 

 




결국은 직접 컵을 들고 마셔요 ^^

원샷을 해 주시는 우리 규연양~ 

 

 

 

 


컵을 아주 깨끗하게 싹 비웠어요~

보통 시중에 파는 쥬스는 마시고 나면 컵에 자국이 남기 마련인데

유기농 쥬스는 전혀 그런게 없어요.

 

따로 컵을 씻거나 닦은게 아니랍니다.

그냥 우리 규연이가 쪽쪽~ 다 마셔버린 것뿐이에요 ^^

 

 


  
 


 

친환경 포도쥬스~

규연이가 토마토 쥬스는 잘 마셔도 포도 쥬스는 평소에도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또 잘 마셔줄까 은근 걱정이 되었어요.

제가 살짝 마셔본 결과....

초록마을 쥬스들은 모두 유기농 제품에 따로 색소나 첨가물을 안 넣기 때문에

맛이 좀 싱겁거든요 ^^

 

물론 어디까지나 자연의 맛 그대로 이지만

기존 시판되는 쥬스맛에 익숙해진 저로써는 좀 심심 하더라구요 ^^

 

 

 


 



 

초록마을 친환경 포도쥬스는 저농약 포도 추출물 90% 에

합성 보존료와 합성색소를 전혀 않은

국내산 포도를 껍질째 저온 추출하여 만든 쥬스 에요

 

 

 




약간 묽은듯 하지만 짙은 보라색의 순수 포도로 만든  쥬스에요~

시판되는 포도쥬스처럼 완전 투명하지는 않구요.

포도 껍질을 간것 같은 그런 미세한 입자가 약간 섞여 있어요.

 

 

 

 


 

안 마시면 어쩌나 은근 걱정 했는데 너무 잘 마셔요 ^^

엄마의 걱정이 무색하게 컵을 직접 들고 꿀꺽~꿀꺽~ 마셔주는 우리딸.

몸에 좋은건 아나봐요~ ㅎㅎㅎ

 

 

 



  

포도쥬스 수염이 생겼어요 ^^

 

껍질째 모두 사용해서 만든 쥬스라 그런지

미세한 입자가 있더라구요.

마시기엔 전혀 불편하지 않은데 이렇게 마시고 난뒤 후유증이 남네요 ^^

귀엽죠? ㅎㅎㅎ

 

 

 


 



 맛있고 몸에 좋은 초록마을 유기농 영양 간식 덕분에

우리 유연이 입이 호강을 했어요 ^^

 

저도 유기농 간식이라 해서 뭐 크게 다를게 있겠느냐 싶었는데

막상 먹여보니

맛도 전혀 떨어지지 않고

영양면에서는 월등하게 좋고

이렇게 좋으면 정말 안 먹일 수 없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격 부담이 살짝 있기도 하지만 ^^

간식을 매일 주식처럼 먹이는게 아니니까

어린 우리 딸에게 먹이는것도 좋을거라 생각 합니다.

 

오늘 초록마을에 가서 인터넷 쇼핑 좀 해야 겠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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