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2주전 출산을 했답니다..
글래머러스 한 몸매를 자랑하던 동생이 모유 수유를 작정하고
하려는데, 도통 모유량도 늘지를 않고
아기도 엄마젖을 거부해서
고심끝에...
오케타니(통곡)마사지를 받으러 갔었습니다..
이모가 열심히 맛사지를 받고 있는 동안
우리 딸래미는 심심함을 달래야 했지요...
맛사지를 마치고 나온 동생이
아기에게 젖을 물렸는데...
제법 모유량도늘고...
아기도 젖을 잘 빨더랍니다...
뭐...전문가 말로는 기본으로 세번 정도 맛사지 받아야 하고,
필요에 따라서 더 받아야 한다네요...
가슴의 뭉친곳을 풀어주고, 부족한 유관도 뚫어준다고...
그런데..
한번의 맛사지 비용이 넘 비싸서 말이죠...
맛사지 받아 보신 분들...
몇회에, 어느정도 가격선에서 받으시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