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소리] #4 엄마의 시선, 그리고 정민이의 시선 (총평)

작성일 2010.10.26 00:20 | 조회 2,718 | 팅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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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전편들을 못보신 분들이 있으실지 몰라

부족하지만 정민이 눈치봐가며

짬짬이 적은 글들 링크걸어놓았습니다.

[숲소리]#1 과격한 애정을 맘껏 뽑낼 숲소리 딸랑이가 정민이에게 왔어요 (만남편)

[숲소리] #2. 숲소리의 나무이야기 (제품분석편)

[숲소리] #3 나무야 아낌없이 사랑해줄께! (놀이편)

 

 

 

 

< 정민이의 시선 >

 

흥미 그 자체.

 

아이들은 다양한 색깔을 좋아한다고 하는데

원색이 아니더라도

자연에서 다양한 색을 얻어 충분히 관심을 끌 수 있다.

 

게다가 자연의 색과 나무결로 을 즐겁게 하고,

자연의 소리로 를 즐겁게 하며,

자연의 촉감으로 혀, 을 즐겁게 한다.

 

입에 물기 딱좋은 모양과 사이즈의 치발이와

기면서 놀기 좋은 딸랑이,

앉아서 흔들면서 놀기 좋은 딸랑이.

군더더기 없는 구성이다.

 

 

 

 

 

 

< 엄마의 시선 >

 

딸랑이를 가지고 놀기시작하는 시기.

대근육, 소근육 발달이 중요한 시기.

무엇이든 입에 들어가는 시기.

 

꼭 필요한 제품인 것 같아요.

 

숲소리의 딸랑이를 시작으로

숲소리의 다른 천연원목 교구들이 눈에 쏙쏙 들어오기 시작하네요.

 

 

 

아이의 건강을 생각하고

아이가 자랄 환경을 생각한다면

선택에 대한 보람을 느끼게 하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선물용으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아무래도 재료와 공정들로 조금 가격이 높지만

그래도 사용하면 절대 후회하지 않는좋은 제품임을 알기에

출산을 기다리는 혹은 예쁜 아가를 낳은 지인에게

받고 좋아하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어서

주는 사람도 기분좋게 할 수 있는 아이템.

 

 

딸랑이,치발이의 경우

태명을 새겨서 선물한다면

더욱더 의미 있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숲소리' 담당자님~ 태명 새겨주실꺼죠?!)

 

 

그래서 만약 선물을 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해봤어요.

 


 

 

케이스 자체가 너무 깔끔하게 디자인 되어있기 때문에

다른 포장보다는 깔끔하게 리본으로 처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혹은 측면에 어린왕자에 나온 상자같이

 한쪽 면에 구멍이 뚫려 있더라구요.

 

이곳에 리본을 묶어주거나

아니면 손잡이를 만들어 주는 건 어떨까요?!



 

별도의 봉투가 필요없이 예쁘게 포장해서 선물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민이의 한줄평은

"자연의 머금은 평생 친구같은 장난감"

엄마의 한줄평은

"소중한 사람에게 꼭 주고싶은 아이템"

입니다!

 

 

부족하지만 리뷰봐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

그리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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