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10.26 13:52 | 조회 2,285 | 아연`s맘
숲소리가 우리집에 온지 열흘이 지난지금..
엄마는 조금 편해졌다.
엄마 일보세요 . 아연이 혼자 놀고있을게요~~
보행기에 태워서 숲소리만 양손에 쥐어주면.
흔들어도 보다가. 빨아먹기도 하고. 짝짜꿍도 하고 ..
외출할때도 꼭꼭 함께하는 필수품~
엄마 야외에서 먹으니까 더 맛있어요 ㅎㅎ
물티슈케이스에 넣어놔서 뚜껑열기 성공!
러닝홈 메일박스도 문제없이 연다.
숲소리와 함께라서 더욱 즐거운 아연이의 하루~
아연`s맘 (40대, 전남 목포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