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소리 천연블럭] 집에 있는 다른 블럭과 비교해 보니 숲소리에 더욱 마음이 가네요.

작성일 2010.10.26 17:30 | 조회 5,525 | 불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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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색상과 결을 그대로 살린 숲소리 천연블럭이예요.

 

 


 

이런 블럭 장난감은 기본적인 블럭 장난감이기 때문에

다양한 곳에서 나오고 판매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숲소리를 천연블럭을 만나기 전에 우리 아이가

가지고 놀던 비슷한 블럭 장난감이 있어요. 

역시 나무재질로 되어 있고 모양도 다양하죠.

다른 점이라고 한다면 세계의 20여종의 원목을

사용한 숲소리와 달리 나무의 종류가 한종류이고

표면에 알록달록 색깔옷을 입고 있다는 거예요.

 

 


 

서로 비슷한 모양을 골라 비교해 보았어요. 도형 구성과 개수는 다르지만

사각기둥, 삼각기둥, 정육면체, 원기둥 등 서로 똑같은 모양이 많아요.

 

 


 

 

기존에 있던 블럭은 나무에 빨강, 주황, 파랑, 초록 색 등의 페인트를

칠해 놓으니 알록달록 선명해 보여서 시각적으로 보이네요.

 

 

 


 

 

숲소리 천연블럭의 모습인데 화학 페이트를 입히지는 않았지만

자연의 모습 그대로 각기 다른 색상을 보여주고 있네요.

화려한 맛은 없지만 자연스럽고 은은한 색상이 눈의 피로가 덜해요.

 

 

 


 

 

집에 있는 블럭과 숲소리 천연블럭을 세부적으로 비교해 보았어요.

 

삼각기둥의 모습이예요.

 

 

 


 

숲소리 천연블럭이 생기기 전까지는 이 블럭도 나름 잘 가지고 놀았는데

갖고 논지 1년도 못되었는데에도

오른쪽의 블럭은 페인트가 벗겨지네요.

 

 



 

우리 아이가 가지고 놀면서 입으로 가져가기도 하고 손으로

만지기도 하였을 텐데 혹시나 떨어진 페인트 조각들이

몸에 달라붙거나 입으로 들어간 건 아닐까

지금보니 새삼스럽게 걱정이 되네요.

 

 


 

특히 이런 모서리 부분이 많이 벗겨졌더라구요.

 

 


 

가지고 놀다보니 모서리 부분이 이렇게 깨진 것도 있네요.

 

 


 

한번 페인트가 벗겨지기 시작하면 금방 주변까지도 더 벗겨지기 마련이죠.

이런 블럭은 아이가 커가면서 몇년씩은 활용할 수 있는 건데

기존에 사용하던 블럭은 페인트가 벗겨져

가지고 놀게 하기가 찜찜하기도 하고

단단하지 못해서 깨진 끝부분이 아이를

다치게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표면을 페인트나 인공적인 원료의 코팅이

아니라 나무의 색상을 그대로 살리면서

아마기름을 발라 처리해기 때문에 숲소리 원목블럭이 다른 블럭에

비해 어린 아이가 가지고 놀기에 안전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처음에는 이런 저런 모양의 블럭을 만져보며 모양을 익히고~

쌓기를 시작으로 하여 성이나 집같은 다양한 창작물을 만들 수 있고

응용하여 숫자놀이나 도형놀이도 할 수 있는 천연블럭...

이왕 마련하는 거라면 안전하고 오래쓸 수 있는 숲소리가 좋을 것 같네요.

 

집에 있는 다른 블럭과 비교해 보니 확실히

숲소리가 마음에 와닿는 것 같아요.

 

블로그 http://blog.naver.com/u9926040/8011716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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