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소리 천연블럭] 숲소리 천연블럭과 함께하는 집짓기 그리고 숫자놀이...

작성일 2010.10.26 17:37 | 조회 2,970 | 불스맘

0

숲소리 천연블럭과 우리 아이가 첫 대면하는 날...

상자를 보자마자 무엇인지 궁금해서 먼저 열려고 하네요.

 

새로운 장난감이 생기면 그것이 자기 것인줄 아는양 참 좋아한답니다.

 

 


 

이 모양 저 모양... 다양한 도형들을 하나씩 만져보며 꺼내 놓네요.

 

 


 

그리고 블럭조각들을 쌓아 무언가 만들고 있답니다.

 

 


 

혼자서 만드는데 제법 집 같은 모양이 나오네요^^

 

 


 

아빠는 옆에서 성을 쌓는데 그걸 아이가 도와주고 있답니다.

 

 


 

쌓는 모습이 아슬아슬해 보이기도 하는데 잘 쌓더라구요~

 

 


 

하나씩 쌓아 올릴 때마다 성취감을 느끼는 것 같아요.

박수치며 넘 좋아한답니다.

근데 이렇게 아빠와 함께 이렇게 쌓은

성은 손을 흔들어 무너뜨려버렸어요.

ㅎㅎ 쌓고 무너뜨리고 쌓고 무너뜨리는 것이 재미있나 봅니다.

 

 


 

또 뭔가를 이렇게 쌓고 있는데... 저는 가끔 신기할 때가 있어요.

대충 대충 놓는 것 같은데 어떻게 균형을 잡고 안넘어 지는지 말이죠.

 

 


 

 

무너지겠다 했는데 안무너지고 세워져 있는 블럭을 보면서...

우리 지우도 신기한제 우와~ 를 외치더라구요.

 

 

 


 

그렇게 집을 짓고 놀다가... 10개가 들어있는

 정육면체를 가지고 숫자 놀이를 해보았어요.

 

하나씩 쌓으면서 숫자를 말하는데...

이제 1부터 10까지는 제법 잘 말한답니다.

근데 6하고 9는 뒤집으면 닮아 있어서 그런지 가끔 헷갈려 해요.

 

 


 

삐뚤하게 쌓은 탑을 보니 아슬아슬해 보이네요^^

이렇게 높게 탑 쌓는 것이 재미있는지 여러번을 반복해서 놀았답니다.

 

 


 

그 동안 아빠는 옆에서 이런 성을 만들어 주었어요.

 

 


 

블럭이 총 66pcs로 다양하다 보니 규모가 큰 성도 지을 수 있고

개수가 많은 도형을 가지고 숫자놀이도 가능하네요.

 

 


 

원목으로 된 보관 상자함이 있어서

보관할 때에는 여기에 차곡차곡 넣으면 된답니다.

 

 


 

굳이 처음에 숲소리 천연블럭을 받았을 때

들어있던 모양대로 정리할  필요는 없더라구요.

 

차곡차곡 넣다 보면 모양이 딱 맞는답니다.  

 

 


 

원기둥 모양의 블럭을 이리저리 굴리는 것도 참 좋아해요.

오래 가지고 놀아야 되는데 잃어버리지 않게 관리 잘 해야 겠어요.

 

이와 비슷한 블럭이 집에 있어서 더 잘 가지고 놀기도 하였겠지만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쌓고, 무너뜨리고, 굴리고~

이렇게 노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원목을 만질 때 묵직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이 참 좋네요.

 

숲소리 천연블럭으로 다양한 사고력을 기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블로그 http://blog.naver.com/u9926040/80117235605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