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편: 숲소리 친구야~!! 우리집으로 와줘서 고마워~
정말 우리 아기에게 선물해주고 싶었던 숲소리 천연블럭세트...
행복한 우리집으로 와줘서 고마워~~
배송 되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던 어느날
띵동~!!띵동~!!
숲소리 교구가 도착했다..^^
손에 들자마자 묵직한 느낌의 무게감...하하하
특히 센스있는 포장상태와
빨간색으로 배송까지 신경써주신 고마움으로
역시 숲소리 교구는 다르구나 우선 감동을 했다.
작은 배려가 고객을 감동시킬수 있다는것을
간과하지 않았다..
우리 아가...숲소리 블럭세트와 기념사진 찰칵...
8개월이라 정말 만지고 소리내고 빨고 핥는 것을 좋아하는데
정말 기대보다 더 큰 선물이다..
우리 서후...어?? 이게 뭐지?? 궁금하네...
엄마~!!이게 뭔지 빨리 뜯어보세요~~네??
짜잔~@@ 개봉박두
박스를 열자 또하나의 네모난 박스하나...
궁금하다..또 열어보자...ㅋㅋ
우와~짜잔~!!
이게 바로 천연원목교구 숲소리 블럭세트구나^^
반갑다..숲소리 친구야^^
박스를 개봉하자 마자
새우깡처럼..손이 가요 손이가
숲소리에 손이가요...
아이손,어른손 자꾸만 손이가~!!
숲소리 교구는
천연원목 12가지 나무로 만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색깔도 알록달록하다...
그리고 향이 난다...
우와~나무에서 향기가 난다..
꼭 이곳은 내가 숲속에 놀러 온 기분이다..
나무의 향기를 맡으며 우리 아가가 가지고 논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정말 좋다..ㅋㅋ
제품구성은 나무조각이 66개..
사용연령: 18개월 이상..
하지만 우리서후는 8개월이지만..
지금도 가지고 놀기에는 문제가 없다...
개월 수가 점점 지나면서
또다른 응용력으로 블럭을 쌓아서 성도 만들고
집도 만들수 있겠지...
숲소리 로고가 참 개성있죠??
한국의 대표적인 화가이자 판화가인 이철수 님의
"둘 그러나 우리. 다르지 않은 하나"라는 뜻의 그림
정말 이것또한 감성적이다..
작은 사용설명서에는
자세한 숲소리 교구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친환경생활
안전한 마감
자연이 만든 재료
재활용 가능한 재료 사용
친환경적인 생산
우와~감사합니다.
숲소리 교구는 위,아래
2층으로 블록이 들어있었다..
보기와 같이 결도,색깔도 향도 달랐다..
제 2편은 숲소리 친구의 자세한 모양과 모습 크기
자세한 제품설명이 이어집니다.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