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서 자꾸 시끄럽다고 연락이와서 스트레스 만땅입니다 ㅠㅠ

작성일 2010.10.29 00:56 | 조회 450 | 수락이

8
이달만 벌써 세번째네요.. 저의 딸램 이제 16개월 됐거든요.. 돌전에 걷기시작해서 지금은 뛰듯이 걷네요.. 아직 걸음조절을 잘 못해요 그래서 쿵쿵소리가 좀 나더라구요.. 거실쪽에는 매트도 다 깔았구요.. 딸램이 자는 시간이 좀 늦은편이긴합니다. 그래서 요즘 자는시간 조절하고있거든요. 빠르면 10시에서 11사이에 자구요 늦으면 12시경쯤 자네요.. 처음 아랫집서 연락왔을때 안그래도 신경쓰여서 음료수사들고가서 애가 아직어려서 걸음조절도 잘 못하고 말도 잘 못알아듣는다. 최대한 신경쓸테니 이해좀해달라.. 그러고 올라왔는데 그뒤로도 벌써 한달도안되서 두번이나 연락받았어요.. 정말 답답합니다. 아랫집도 애들이 커봐야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이지 않을까싶은데 자기네들도 애키워봐서 안다면서 시끄럽다네요.. 그럼 어쩌란 말인가요.. ㅠㅠ 이젠 울 딸램이 조금만 쿵쿵거린다싶음 가슴이 조마조마하고 어린 딸램한테 잔소리하게 됩니다. 이런상황이 정말 싫네요.. 님들은 괜찮으신가요? 1층으로 이사를 가야하는건지 원... 답답하네요 정말..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