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11.04 18:05 | 조회 3,160 | 낼름맘
엎어재우는 습관을 들여서 저만 이렇게 고생이네요..
내가편해 그렇게 계속 엎어재우다보니 이젠 아이가 커서 너무 힘드네요..ㅠ.ㅜ
꼭 낮잠은 엎어야만자는 우리아들..에고..미안하다 엄마가 후회가 막심이다!~ㅠ.ㅜ
낼름맘 (40대, 서울 송파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