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살이심심해요~

작성일 2010.11.04 22:20 | 조회 413 | 튼튼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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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부산으로 시집왔는데 아는 사람도 없고 너무 외롭습니다.^^ 오늘 혼자 쓸쓸히 벡스코 박람회 다녀왔는데 친구들끼리오신분들 넘~흐 부럽더라구여~ㅋ 현재 임신 21주 정도 됐는데 같은 예비맘이나 비슷한 또래분들 좋은데 있으면 같이좀 다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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