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빵점인가? 아니면 제생각이 오버인가요?

작성일 2010.11.04 22:37 | 조회 376 | 천사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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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과 매장 이름을 기입안하고 의견을 물어보고싶습니다 저는 23개월 아이를 데리코 아이랑 함께 셋이서 오후 늦게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거기 매장은 긴의자(고정식)- 아이들이 앉고 넘어지는 의자가 아닌 의자가 하나뿐인 매장이고 다른 의자들은 보통 성인들이 않는 의자들입니다 매장 방문시간이 직원들이 식사(고정식-긴의자)를 하는지는 모르고 그 자리가 비어있고 식탁위만 정리하면 아이를 데리코 편하게 앉을 수 있어서 매장 직원에게 자리를 비워달라고 했습니다. 매장직원 대답- 사람이 인원이 얼마나 되세요? 본인- 세명입니다. 매장직원 대답- 다른 많은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거기에 앉으세요 본인- 아이가 있어서 긴 장의자에 앉겠습니다. 매장직원 대답- 다른 말은 없었고 기분이 상했는지 의자를 치워주더라고요 그 광경을 보던 아내가 그냥 음식를 안사고 집에 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온 시간이 아까워서 음식를 사고 그냥 포장해달라고 했습니다.(긴 장의자는 치워진 상태이고요) 매장직원도 그렇고 저희 부부도 화가 난상태엿지요 포장하는 직원 뒤를 보니깐 아까 치웠던 자리의 물건 중에 저녁거리로 보이는 음식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계산을 하고난 후에 제가 " 식사 중이셨나봐요? 식사 중이었다면 치워달라고 안하고 포장해서 갔을 것입니다" 매장직원 대답- 자리 많았잔아요? 본인-- 아이들 데리코 있어서 긴 장의자가 안전하고 아이를 보면서 음식를 먹기에 좋습니다. 매장직원은 그 때도 아이를 데리코 있는 여자 손님이 어떤 부분에서 보통의자에 앉는 의자의 아이들이 위험한 지를 전혀 모르더라고요 아직 결혼을 안해서 그렇겠다 하고 집에 그냥 돌아오는데 생각 할 수록 화가 나더라고요 서비스가 그런 걸까 하고 말입니다. 생각하고 생각했지만 제 생각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아서요 저도 서비스로 많은 시간을 직업을 삼았지만 여직원이 그렇게 밖에 대답할 수 없을 까하고요 신입여직원은 아니라는 것을 매장을 다니면서 알고 있었고요 매장에 손님이라고는 저희 말고는 2명 밖에는 없었고요 자리는 많이 비어있었고 단체로 긴의자에 않으려고 오는 손님도 없는 매장이고요 직원들이 아무리 식사를 하는 중이라고해도 손님 앉으라고 준비한 식탁이고 매장직원은 손님 식탁에 앉아서 먹는 곳은 지금까지 살면서 처음이고요 저같은 경우는 알바하면서 매장 안에서 손님들에게 음식 냄세가 날까봐 조마 조마하면서 서서 밥을 거의 해결하라고 사장님과 서비스의 기본이라고 배웠습니다. 직원이 밥을 아주 늦게 먹는다고해도 손님먹으라고 준비한 식탁에서 식사하면서 치워달라는(직원이 식사하고 있는지 음식을 직원이 다치우고 한참 후에 알았어요) 손님에게 다른 곳에 앉으세요라고 말을 하는 것은 이해가 안가네요 그것도 아이가 있는 손님에게는 너무 몰라도 모르는 직원이 매정하네요. 이 글을 읽는 분이 어린아이를 데리코 있는 분이 생각해 주시고 답변을 주셨으면 합니다. 고객은 아주 매정합니다. 말도 많고요 직원의 서비스가 큰 영향을 미치는 요식업은 더욱 그렇고요 이제는 그 매장은 근처도 안갈꺼니다. 그리고 거기 매장 이미지 아주 안좋게 남겠네요. 여러분의 많은 의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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