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8개월부터 출산후까지 고민고민을 햇지요,,,,,,
가격도 만만치 않는터라,, 안뒤져본 사이트 없을정도엿써요..
결국 뒤지다가 알게된 타카타 카시트 ,,,,
사실 울 시누이가 타카타 3.0 먼저사서 외관이나 성능은 익히 들엇써요
결국 신랑이랑 상의한 결과 타카타로 하자고 결정을 내렷습니다,,^^
원단도 메쉬원단이라,,, 세탁하면 잘 마를꺼 같구요
시댁이랑 저희집 두시간 거리라,,, 카시트없인 안댓갯드라구요
고속도로 달리기떄문에 없어서는 안댈 카시트,,,,
제 팔목이 남아나질않았써요 ㅜ,ㅜ 병원 다니고 물리치료받고잇써요
이젠 팔목도 안아프갯지요,,,^^;;
타카타카시트는 가격면에서나 품질면에서도 아주 갠찮은 제품이네여^^
첨엔 울더니 앉으니깐 좋아라하네여^^ 한가지 아쉬운점이잇다면
설명서가 이해하기 좀 힘들었답니다 카시트를 첨 설치해본터라
어려운것도잇었지만,, 설명서보면서도 내심 이해하기 힘들더군요
그래도 울 아가 태울껀데 꼼꼼히 보면서 애기아빠가 설치하더군요
이젠,, 저두 아가 타카타에 태우고 드라이브 즐기고 싶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