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살아요. 우리 친구해요.

작성일 2005.08.08 14:53 | 조회 637 | 연지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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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군포 당동에 살아요.
나이는 30대 초반이구요.
04년생 딸아이가 하나 있답니다.
날씨가 좋아서 밖에 나가 놀고 싶어도 친구가 없어서 심심하네요.
아기랑 유모차 타고 예쁜 꽃도 구경하고
친구들 만나서 맛난 음식도 먹고 싶구,
시집식구들 흉도 보고...
신랑 흉도 보고..
우리 이렇게 스트레스 풀어요.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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