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살아요.. 친구해요

작성일 2010.11.06 22:41 | 조회 286 | 복땡이 엄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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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이트 있는지 오늘 알았어요... 아직 뭐가 뭔지 몰라서 헤매고 있어요. 나이는 31세 애기는 3달째 예요. 집에만 있어서 무지 심심해요. 엄마 친구도 하고 애기 친구도 같이 만들었으면 해요.... 정보도 공유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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