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11.08 03:25 | 조회 2,181 | ****
경우는 다르지만,,
저희 동생도 결혼하고 시댁 빌라 반지하에 얹혀 살고있습니다.
너무 어릴때 결혼해 너무 철없었죠.
이사가고 싶다고 난리지만..어쩌겠어요 돈이없는걸..
님 심정 이해가요.. 너무 그렇게 집 생각에 매달리면 님만 더 힘들어져요
맘편히 가지고 하루하루 열심히 사시면 좋은집 얻고 더 행복해지실거라 믿어요
힘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