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살아요

작성일 2010.11.09 10:36 | 조회 324 | 꼬미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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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삼산동 살아요... 아가는 이제 태어난지 1달정도... 지금은 거의 집에만 있습니다. 제 나이는 29살입니다 이런 저런 정보 공유하고 수다 떨 수 있는 친구 있었음 좋겠어요~ 아직 초보라 모르는 거 많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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