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공주 백일을 집에서 해주었어요.
요즘 백일 건너뛰고 안하는 집도 있는데.. 훗날 우리 아이가 커서 이쁜사진보면서 흐뭇하게 미소지을생각에 그냥 넘길수가 없었답니다..
막막하던 찰나에,
우연히 알게된 ㅍㄱ파티 업체에서 파티용품들을 대여했는데요
처음엔 석연치 않았는데 대여하고 보니 너무이쁘더라구요,
어른들한테도 칭찬마니 들었어요.
정말 뿌듯했고 이쁘게 파티 했답니다..
혹시 백일 다가오는 아가가 있다면 이렇게 집에서 엄마가
백일상 이쁘게 차려주는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