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딸래미가 60일이 갓 넘었는데요...
초기에는 제가 뭣도 몰라 일자형 기저귀를 잘 안갈아줘서
엉덩이 살이 빨개지고 헐어서 피까지 나고..
신생아 때 병원에 들락 날락 거려 연고 바르고 겨우 나았거든요..
근데 딸이라 그런지 엉덩이 빨개지고 헐으려고 하는건 여전한대요 ..
ㅠ_ㅠ
문제는!!! 대변을 자꾸 지린다는거예요 .. 그래서 계속 싼 백조기저귀만 쓰고..
일반 기저귀 쓸 엄두가 안나는대요...
원래 모유수유하면 100일전까지는 지린다고들 하는데...
딸아이 엉덩이를 위해서라도 기저귀를 바꿔야겠어요.. ㅠㅠ
하기스 처럼 비싼거 말고.. 저렴하고 괜찮은 기저귀 없을까요??
그리고 모유수유하면 언제까지 대변을 지리나요..ㅠ_ㅠ
울 아가 엉덩이 볼 때마다 눈물나네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