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6.12.20 12:49 | 조회 3,734 | pandj
한글 끝나고 좀 쉬려고 했는데...
실은 집에서 좀 봐줄 심산이었으나 생각처럼 쉽지가 않아서
다시 구몬을 시작했어요.
그래도 한글이 아니고 구몬 국어라고 생각하니..
아이가 많이 자란거 같아서 좋으네요...
ㅋㅋ 주위의 4살 또래 아이들보면 우리 아이가 앞서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기도 하구요.
구몬이 개인별 수준에 따라서 진도를 맞춰주니..
우리 아이가 선행학습을 할수 있는거 같아요.
국어도 우리 아이가 잘해
pandj (40대, 서울 강북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